2026/01 7

언약궤를 멘 제사장을 따르라! (수3:1~6) 2026.2.1.광성교회 남전도회 설교

오직 예수!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교회를 다니고, 봉사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는 받을 수 있지만 모두 천국 백성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마태복음 5장의 산상수훈에 복 있는 사람에 속해야 봉사를 하고, 헌신자가 되며, 은혜를 받고, 결국 천국 백성으로 인침을 받을 수 있는 것 입니다. 산상수훈의 결론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 말씀으로 살아내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이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 이 여덟 가지를 삶으로 살아낸 그리스도인들에게 여덟 가지로 복을 허락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느 하나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고 어려울 지라도 오늘 광성교회 에서..

카테고리 없음 2026.01.28

신앙에 이세벨을 용납하지 마라! (계2:18~29) 2026.2.1 주일설교

신앙에 이세벨을 용납하지 마라! (계2:18~29) 2026.2.1 주일설교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사도요한을 통해 편지를 보내라 말씀하시며 등장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첫 번째 예수님의 편지 수신자 에베소 교회에는 “오른손에 있는 일곱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모습으로 등장하신 예수님, 두 번째로 서머나 교회에 소개되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예수님의 모습, 그리고 세 번째는 버가모 교회에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예수님” 이라고소개 되는 그 예수님은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주신 그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오늘 함께 은혜를 나누는 본문에 등장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카테고리 없음 2026.01.28

기준 없는 신앙은 책망을 받습니다.(계2:12~17) 2026.1.25 주일설교

기준 없는 신앙은 책망을 받습니다.(계2:12~17) 2026.1.25 주일설교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예수님은 세 번째로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고 하셨습니다. ​버가모는 에베소, 서머나와 함께 소아시아의 3대 도시로 일컬어지는 도시로, 소아시아 전체를 관장하는 행정수도였습니다. 버가모는 서머나로부터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약 104km 지점에 위치한 내륙 도시로서 로마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며, 상업과 무역이 발달한 부유한 도시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언덕위의 도시라는 이름처럼 높이 천 피트의 원추형 돌 언덕위에 세워 도시로서 도시 주변 산성 위에 각종 신전이 우후죽순처럼 세워졌습니다. 하늘을 다스리는 신 제우스 신전과 디오니소스 신전, 술의 신인 아데나 신전, 뱀 신인 에스클레피오스..

카테고리 없음 2026.01.24

새롭게 출발합시다. (빌 3:12~14) 2026.1.21. 아이리스교회 축복성회 설교

첫사랑을 잊는다는 것은 힘들고 괴로운 일입니다. 그러나 이미 떠나버린 첫사랑은 반드시 기억 속에서 지워버려야 합니다.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지난날 추억의 시간에 갇혀 생각이 과거에 머물러 있다면 새로운 삶의 출발이 불가능합니다. 사랑했던 사람들과의 이별로 인한 슬픔을 잊지 못한다면, 그는 항상 그 고통 속에서 슬픔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또 사랑했던 사람에게 버림을 받아 그 실연의 절망감을 잊을 수 없다면,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일 수도 없을 것입니다. 지난날의 부귀영화에 사로 잡혀 현실의 궁핍함을 인정하지 않고 과소비와 낭비의 습관을 버리지 않고 있다면 점점 더 어려움에 직면할 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사도 바울이 본문 3절에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

카테고리 없음 2026.01.16

일사 각오의 신앙! (계2:8~11) 2026.1.18 주일설교

일사 각오의 신앙! (계2:8~11) 2026.1.18 주일설교 본문은 소아시아 교회에 보낸 일곱 편지 가운데 두 번째 편지로서 그 수신자가 서머나교회의 사자에게 보내는 예수그리스도의 예언적 메시지입니다. 서머나는 소아시아 일곱 도시(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아) 중에 유일하게 현존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지금은 그 이름을 이즈미르라고 불립니다. 당시 소아시아 수도였던 버가모와 함께 번영을 누렸던 항구 도시입니다. 당시에는 번성하고 풍요롭게 사는 도시들은 대개 우상숭배와 함께 로마 황제 숭배가 성행했는데 서머나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서머나에는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큰 위협이 되었던 유대인들이 A.D 70년 로마의 디도장..

카테고리 없음 2026.01.16

잃어버린 첫 사랑을 찾아서! (계2:1~7) 2026.1.11 주일설교

잃어버린 첫 사랑을 찾아서! (계2:1~7) 2026.1.11 주일설교 계시록에 기록하고 있는 일곱 교회들은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교회들로서, 사도 요한이 유대 전쟁이 시작되자 (A.D 66~70) 에베소로 이주를 한 후 그곳을 중심으로 죽을 때까지 약 30년간 사역을 했던 교회들입니다. 오늘 본문은 사도요한이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받고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데 그 첫 번째로 에베소교회에 편지를 보냅니다. 에베소교회는 그 삶의 모습이 예수님께서 알아줄 만큼 바르게 살았고,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않았으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고난 가운데 인내하는 모법적인 교회였습니다. 본문 1절로 3절의 내용은 에베소 교회를 칭찬하는 내용입니다.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

카테고리 없음 2026.01.16

힘써 일하는 교회 (고전15:57~58) 2026.1.4. 주일설교

하나님의 은혜로 2025년도를 무사히 지내게 된 것을 감사하며, 또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지켜 주신 하나님께서 새 해에도 우리 성산 교회,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 가정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크게 셋으로 나누어 불 수 있습니다. 계시록에 나타난 소아시아 7교회는 전 세계 교회를 대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하나는 책망만 있고 칭찬이 없는 교회이고 둘째는 책망도 있고 칭찬도 있는 교회이고 셋째는 칭찬만 있고 책망이 없는 교회입니다. ‘서머나 교회와 빌라델비아 교회’가 세 번째에 속한 교회이었습니다. 이들 교회의 특징은 바로 ‘힘써 일하는 교회’입니다. 계2:9절에 보면 서머나 교회는 환난과 궁..

카테고리 없음 2026.01.04